김병욱 원장, KOSESS(대한척추내시경수술연구회) 2026 증례집담회 발표
목포신세계병원 ·
지난 3월 14일 (토) 여수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KOSESS(대한척추내시경수술연구회) 2026 증례집담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KOSESS 2026 증례집담회에서는 김병욱 원장님께서 참석하여 첫 세션으로 'What Makes You Hesitate To Perform Full-Endoscopic TLIF? Practical Tips for Overcoming Challenges and Ensuring Safety'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Full-Endoscopic TLIF 수술은 척추 유합술의 한 형태로, 약 1cm 미만의 작은 구멍을 통해 내시경과 기구를 삽입하여 신경을 압박하는 요인을 제거하고 마디를 고정(유합)하는 수술입니다. 김병욱 원장님은 이 수술의 장점과 함께, 수술 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기술을 공유하여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척추내시경수술은 최소 침습적 수술 방법으로, 환자의 회복 속도를 높이고 수술 후 통증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김병욱 원장님은 이번 발표를 통해 척추내시경수술의 최신 동향과 기술 발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했습니다.
목포신세계병원은 앞으로도 척추내시경수술 분야에서의 끊임없는 연구와 임상 노력을 통해 환자들에게 최상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